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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물가 살벌하죠? 그래서 요즘 새 물품의 절반 가격인 중고가 핫한데요 이번에 극한직업 10월 14일 방송에서 의류부터 경매까지 여러 가지 중고 물품들을 판매하는 곳들이 소개되었습니다. 이 글에서 알아보시죠~

구제 의류 [유창 트레이딩]
광주에 위치한 이 공장은 국내에서 발생하는 약 80,000톤의 의류 폐기물을 분류하여 수출한다고 합니다. 매일 적게는 8톤에서 많게는 32톤까지 구제 의류들이 들어오는데. 이 많은 옷들을 200가지 이상으로 세세히 분류 한다고 하네요.
중고 주방 기구 [주방 사람들]
폐업한 식당에서 나오는 주방기구를 수리, 세척, 도색까지 해 30% ~ 50% 까지 할인해 판매하는 용인에 위치한 '주방 사람들' 입니다. 저렴한 가격에 주방기구들을 판매하기 때문에 창업하시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.
중고 경매장 [만물도깨비 경매장]
용인에 위치한 만물 도깨비 경매장 입니다. 모니터가 4만 원에 판매되고 골프채가 10만 원대에 판매되는 이 경매장은 평균 30초에 하나씩 낙찰되는데요 주말에는 이곳을 찾는 사람들 수가 500~1000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.